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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수아가 땅을 나누고 있을 때, 나이 많은 갈렙이 여호수아 앞에 나와 사십오 년 전의 일을 확신 있게 말했습니다. 모세가 열두 정탐꾼을 보내 가나안 땅을 살펴보게 했을 때, 다른 정탐꾼들은 아낙의 키 큰 사람들을 보고 두려워 물러났지만 갈렙과 여호수아는 하나님이 반드시 승리를 주실 것을 믿고 여호와를 온 마음으로 따랐습니다. 이제 갈렙은 여든다섯 살이 되었지만 그의 힘은 여전히 젊은 사람처럼 강했습니다. 갈렙은 정탐꾼들을 두렵게 했던 아낙 자손들이 사는 바로 그 헤브론 산지를 자기 기업으로 달라고 담대히 요청했습니다. 여호수아는 갈렙을 축복하고 헤브론을 그에게 주었습니다. 갈렙이 여호와를 온 마음으로 따랐기 때문입니다.
갈렙은 여든다섯 살에도 믿음과 힘이 가득했고, 가장 어려운 산지를 용감하게 달라고 했어요. 그는 사십오 년 동안 흔들리지 않고 하나님을 온 마음으로 따랐어요. 갈렙의 이야기는 참된 힘이 나이나 몸의 능력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변함없이 신뢰하는 데서 온다는 것을 가르쳐 줘요. 믿음의 길을 걸을 때 우리도 갈렙을 본받아 온 마음으로 하나님을 따르고, 넘기 어려워 보이는 어려움을 만나도 용감하게 앞으로 나아가야 해요.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시기 때문이에요.
삽화는 AI의 도움으로 제작됩니다. 성경의 의미와 이야기의 주제는 충실히 유지되고 주요 인물은 일관되며, 일부 세부 묘사는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콘텐츠에 문제가 있는 경우 언제든지 피드백을 남겨주시면 검토 후 신속히 수정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