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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새 세대가 자라났을 때, 그들은 자기 조상들을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신 하나님을 알지 못했습니다. 그들은 바알과 아스다롯이라는 가나안 우상들을 섬기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은 매우 슬퍼하시고 진노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주변 원수들이 그들을 괴롭히도록 허락하셨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고통 속에서 부르짖자,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구원할 사사들을 세우셨습니다. 그러나 사사들이 죽기만 하면 백성은 다시 예전 길로 돌아가, 죄를 반복하는 굴레에 빠졌습니다.
이스라엘의 새 세대는 하나님을 알지 못했고, 하나님께서 그들의 조상들에게 행하신 놀라운 일들을 잊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우상을 섬기러 갔습니다. 우리는 언제나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믿음을 세대에서 세대로 전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잊으면 잘못된 길로 가게 되지만, 우리가 진심으로 회개하고 돌아올 때 사랑의 하나님은 언제나 다시 구원의 손을 내밀 준비가 되어 계십니다.
삽화는 AI의 도움으로 제작됩니다. 성경의 의미와 이야기의 주제는 충실히 유지되고 주요 인물은 일관되며, 일부 세부 묘사는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콘텐츠에 문제가 있는 경우 언제든지 피드백을 남겨주시면 검토 후 신속히 수정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