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찬 후, 예수님께서 베드로, 야고보, 요한을 겟세마네 동산으로 데려가셨어요. 예수님은 죽을 만큼 슬퍼서 세 제자에게 가까이서 깨어 있어 달라고 하셨어요. 예수님은 조금 앞으로 나아가 땅에 엎드려 간절히 기도하셨어요. "아버지, 할 수 있으면 이 고통을 거두어 주세요. 하지만 아버지 뜻대로 하세요"라고 기도하셨어요. 예수님은 세 번 돌아오셨지만 제자들은 잠들어 있었어요. 예수님은 부드럽게 그들을 깨우시고 배반할 사람이 가까이 왔다고 말씀하셨어요.
예수님은 큰 고통과 두려움에 직면했을 때 도망가지 않고 하늘 아버지께 기도하기를 선택하셨습니다. 마음이 매우 슬프셨지만 여전히 '내 뜻대로 마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옵소서'라고 말씀하셨는데—이것이 진정한 겸손과 순종입니다. 이는 우리에게 두려움이나 어려움에 직면할 때 하나님께 정직하게 마음을 전하고, 동시에 하나님의 계획을 신뢰하고 순종하는 법을 배우라고 가르쳐 줍니다. 기도는 우리의 가장 강력한 무기이며 하늘 아버지와 가까워지는 다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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