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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로의 회막 앞에서 여호수아는 계속해서 이스라엘 지파들에게 땅을 나누어 주었습니다. 시므온 지파는 유다의 영토 안에서 자기 몫을 받았고, 스불론 지파는 기름진 북쪽 평야를 받았습니다. 잇사갈 지파는 이스르엘 골짜기의 좋은 땅을 받았고, 아셀 지파는 지중해 해안을 따라 있는 풍요로운 지역을 받았습니다. 납달리 지파는 갈릴리 바다 가까운 땅을 받았고, 단 지파는 서쪽에서 자기 몫을 받았습니다. 크든 작든 각 지파는 하나님의 손에서 자기 땅과 성읍들을 받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스라엘 백성은 여호수아의 신실한 지도에 감사하며 그에게 딤낫 세라 성읍을 개인 기업으로 주었습니다.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가운데 온 땅 나누기가 공평하고 질서 있게 마무리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여호수아를 통해 땅을 나누셔서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가 모두 기업을 받게 하셨어요. 가장 어려운 때에도 하나님의 공급은 여전히 충분해요. 요셉이 받은 특별한 기업은 두 배의 복이었어요. 이것은 하나님이 각 지파와 각 사람에게 필요한 것을 특별히 아시며, 그분의 나누어 주심은 언제나 가장 알맞다는 것을 알려 줘요.
삽화는 AI의 도움으로 제작됩니다. 성경의 의미와 이야기의 주제는 충실히 유지되고 주요 인물은 일관되며, 일부 세부 묘사는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콘텐츠에 문제가 있는 경우 언제든지 피드백을 남겨주시면 검토 후 신속히 수정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