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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박국은 하나님께 부르짖었습니다. “어찌하여 개입하는 사람이 없는데 악인이 형통합니까?” 하나님께서는 갈대아인들을 일으켜 심판을 행하시겠다고 대답하셨지만, 하박국은 더욱 당황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어떻게 더 많은 악한 사람들을 사용하여 자신의 백성을 징벌하실 수 있겠습니까?
하박국처럼 불의에 직면했을 때 우리는 하나님께 정직하게 질문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질문을 두려워하지 않으시고 우리 마음속의 혼란을 기꺼이 들어주십니다. 참된 믿음은 의심이 없는 것이 아니라 여전히 의심을 품고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이며, 하나님께서 최선의 계획을 가지고 계시다는 것을 신뢰하는 것입니다.
삽화는 AI의 도움으로 제작됩니다. 성경의 의미와 이야기의 주제는 충실히 유지되고 주요 인물은 일관되며, 일부 세부 묘사는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콘텐츠에 문제가 있는 경우 언제든지 피드백을 남겨주시면 검토 후 신속히 수정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