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는 아브람에게 고향 우르와 친족을 떠나, 하나님께서 보여 주실 땅으로 가라고 부르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를 큰 민족이 되게 하시고, 복을 주시며, 그의 이름을 크게 하시고, 땅의 모든 족속이 그로 인하여 복을 받게 될 것이라고 약속하셨습니다. 아브람은 믿음으로 출발하여, 아내 사래와 조카 롯을 데리고 갔습니다. 그들은 가나안 땅에 이르렀고, 하나님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셔서 이 땅을 그의 자손에게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아브람은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했지만 하나님을 향한 믿음으로 용감하게 떠났습니다. 믿음이란 앞날이 보이지 않더라도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신뢰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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