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는 혼인 잔치 비유를 말씀하셨어요. 한 왕이 아들을 위해 잔치를 준비하고 종들을 보내 초대받은 사람들을 불렀지만, 많은 사람은 자기 일만 생각하며 거절했어요. 나중에 왕은 종들에게 길에 나가 만나는 사람을 모두 초대하라고 했고, 잔치방은 손님들로 가득 찼어요. 그러나 예복을 입지 않은 사람이 있었고, 그는 경외와 진실한 마음으로 초대에 응답하지 않았음을 보여 주었어요. 예수께서는 하나님의 은혜로운 초대가 열려 있으며, 우리가 그 부르심을 귀하게 여기고 마음을 준비해 응답해야 한다고 가르치셨어요.
왕의 혼인 잔치는 하나님의 은혜가 신분이나 공로로 얻는 것이 아니라 거저 주시는 초대임을 알려 줘요. 그러나 그 부르심을 가볍게 여기고 자기 일만 생각하는 사람은 기쁨을 놓쳐요. 하나님은 우리가 사명을 품고 그분께 응답하도록 부르세요. 은혜를 귀하게 여기고, 진실하고 경외하는 마음을 준비하며,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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