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비유를 들려 주셨어요.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은 누구입니까? 주인이 자기 집 사람들을 맡겨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 주게 한 종이에요. 주인이 와서 그렇게 하는 것을 보면, 자기 소유를 다 그에게 맡길 거예요. 그러나 만일 악한 종이 마음으로 “주인이 더디 오리라” 하고 동료를 때리고 술꾼들과 함께 먹고 마시면, 생각하지 않은 날 알지 못하는 시각에 주인이 와서 그를 엄히 벌하고 외식하는 자가 받는 벌을 받게 할 거예요. 주인이 계시든 계시지 않든 충성되고 이웃에게 친절하라고 예수님은 가르치세요. 그분이 언제 오실지 우리가 알 수 없기 때문이에요.
이야기 속에는 두 종류의 종이 나와요. 충성된 종은 주인이 있든 없든 성실히 일하고 이웃을 돌봐요. 악한 종은 주인이 없는 동안을 이용해 남을 괴롭히고 자기를 방종하게 해요. 주인이 돌아왔을 때 충성된 종은 더 큰 신뢰와 상을 받지만, 악한 종은 엄히 벌을 받아요. 누가 보지 않아도 옳은 일을 하라는 가르침이에요. 하나님은 시간과 재능과 기회를 우리에게 맡기셨으니 그것들을 충성되이 사용하여 이웃을 섬기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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