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로가 큰 병으로 세상을 떠나, 누나 마르다와 마리아는 슬픔에 잠겼어요. 예수님은 무덤 앞에 이르시자 눈물을 흘리셨고, 큰 소리로 부르셨답니다. "나사로야, 나오너라!" 죽은 지 나흘이나 된 나사로가 무덤에서 걸어 나왔어요! 이 기적은 예수님이 "부활"이시며 "생명"이심을 모두에게 보여 주셨답니다.
나사로가 죽은 지 나흘이 되어 모두가 더 이상 희망이 없다고 생각했을 때, 예수님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다'라고 말씀하시고 나사로를 무덤에서 불러내셨어요. 이것은 예수님이 생명과 죽음을 다스리시는 주님이시며, 죽음도 그분의 주권에 순종해야 한다는 것을 알려 줍니다. 아무리 절망적인 상황을 만나도 우리는 예수님 안에서 소망을 가질 수 있어요. 그분의 능력은 죽음을 뛰어넘는 우리의 영원한 희망이기 때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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