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설정 선택
하솔 왕 야빈은 이스라엘이 남쪽에서 이겼다는 소식을 듣고 두려워했습니다. 그래서 여러 북쪽 왕국들과 힘을 합쳐 바닷가의 모래처럼 셀 수 없이 많은 큰 군대를 만들었습니다. 그들은 메롬 물가에 진을 쳤습니다. 하나님은 여호수아에게 두려워하지 말라고 격려하시고 모든 원수를 이스라엘의 손에 넘겨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여호수아는 기습 공격을 이끌어 강한 군대를 물리치고 원수들을 멀리까지 쫓아갔습니다. 그 뒤 돌아와 하솔을 점령하고 불태웠습니다. 오랫동안 이어진 전쟁 끝에 여호수아는 하나님이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온 땅을 차지했습니다. 그러자 그 땅에 평안이 찾아오고 더 이상 전쟁이 없었습니다!
하솔 왕 야빈은 많은 북쪽 왕들을 모아 큰 군대로 이스라엘과 싸우려 했어요. 그러나 하나님은 여호수아에게 반드시 이기게 해 주겠다고 약속하셨어요. 여호수아는 하나님을 믿고 적을 기습하여 큰 승리를 얻었어요. 이 이야기는 우리의 어려움이 아무리 크고 무섭게 보여도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그분의 인도하심을 따르면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가르쳐 줘요. 불가능해 보이는 문제를 만날 때, 하나님의 능력은 어떤 장애물보다 크고 하나님의 약속은 결코 실패하지 않는다는 것을 기억해요!
삽화는 AI의 도움으로 제작됩니다. 성경의 의미와 이야기의 주제는 충실히 유지되고 주요 인물은 일관되며, 일부 세부 묘사는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콘텐츠에 문제가 있는 경우 언제든지 피드백을 남겨주시면 검토 후 신속히 수정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