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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수아가 죽은 뒤, 이스라엘 각 지파는 가나안 땅을 계속 정복해 갔습니다. 유다 지파와 시므온 지파는 함께 싸워 몇 번의 승리를 얻었습니다. 그러나 많은 지파는 가나안 사람들을 완전히 몰아내지 않고 그들과 함께 살았습니다. 남겨진 가나안 사람들은 나중에 이스라엘에게 올무와 덫이 되어, 하나님께 대한 충성에 영향을 주었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가나안 사람들을 완전히 몰아내지 않았고, 그 결과 남겨진 사람들은 그들에게 올무와 덫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일은 끝까지 완수해야 합니다. 어렵다고 해서 중간에 포기해서는 안 됩니다. 타협과 게으름은 당장은 쉬워 보이지만, 나중에는 더 큰 어려움을 가져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용기 있게 해야 할 일을 끝까지 해낼 때 참된 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삽화는 AI의 도움으로 제작됩니다. 성경의 의미와 이야기의 주제는 충실히 유지되고 주요 인물은 일관되며, 일부 세부 묘사는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콘텐츠에 문제가 있는 경우 언제든지 피드백을 남겨주시면 검토 후 신속히 수정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