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로한 사도 바울은 사랑하는 젊은 동역자 디모데에게 편지를 써서 에베소 교회의 참된 가르침 안에 굳게 서라고 권했습니다. 바울은 디모데에게 이상한 이야기와 끝없는 가족 명단을 가르치는 사람들을 조심하라고 경고했습니다. 이런 것들은 다툼만 일으킬 뿐 믿음에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바울은 율법은 바르게 행하는 자에게 짐을 지우는 것이 아니라 그릇된 것을 보여 주고 제지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자 그는 자신이 한때 하나님을 모독하고 신자들을 핍박했던 일을 감사한 마음으로 기억했습니다. 그러나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에게 큰 인내와 긍휼을 베푸사 그를 구원하시고 그를 복음의 사자로 삼으셨습니다. 바울은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 함과 또한 자기가 죄인 중에 괴수이시니 이는 후대 믿는 자들로 하나님의 무한한 은혜를 보게 하려 하심이라 고 감사히 선포한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바울은 이 선한 명령을 디모데에게 맡기고 그에게 선한 싸움을 싸우며 믿음과 깨끗한 양심을 가지라고 격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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