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래전, 머나먼 동쪽 나라에 밤낮으로 별을 바라보는 지혜로운 박사들이 있었어요. 어느 날, 하늘에 유난히도 밝은 새 별이 나타났답니다! 박사들은 이것이 큰 일이 일어났다는 표시임을 알았어요 — 위대한 아기 왕께서 태어나신 거예요. 박사들은 가장 귀하게 여기는 금과 유향과 몰약을 챙기고, 낙타를 타고 그 별을 따라 머나먼 여행길에 올라 예루살렘에 다다랐답니다. 마침내 그 별은 박사들을 어린 예수님의 집으로 인도해 주었어요. 박사들은 엎드려 예수님께 경배드리며 가장 좋은 선물을 드렸고,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다른 길로 안전하게 집으로 돌아갔답니다.
동방 박사들은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별을 따라 예수님을 찾아왔고, 가장 귀한 선물을 그분께 드렸습니다. 그들의 이야기는 예수님이 우리가 마음을 다해 찾고 예배할 만큼 귀하신 분임을 알려 줍니다. 참된 지혜는 많은 지식을 갖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알고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우리도 박사들처럼 우리의 가장 좋은 것, 곧 시간과 재능과 사랑을 예수님께 드리며 삶으로 그분을 예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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