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은 갈라디아 교회들에게 편지하면서 자신의 사도직이 인간에게서 받은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님 아버지에게서 직접 받았다고 선언합니다. 다른 복음을 전하여 신자들을 어지럽히는 자들에게 복음은 오직 하나뿐이라 다른 복음을 전하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라고 엄중히 경고하고 있습니다. 바울은 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교회를 핍박하는데 열심이더니 마침내 하나님이 은혜로 그를 부르사 그의 아들을 그 마음에 나타내시며 이방인에게 복음을 전하라는 사명을 주셨음을 회상한다. 그는 사도들을 만나러 즉시 예루살렘에 올라가지 아니하고 아라비아로 갔다가 3년 후에야 베드로를 만나러 예루살렘에 올라가서 보름 동안 머물니라.
삽화는 AI의 도움으로 제작됩니다. 성경의 의미와 이야기의 주제는 충실히 유지되고 주요 인물은 일관되며, 일부 세부 묘사는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콘텐츠에 문제가 있는 경우 언제든지 피드백을 남겨주시면 검토 후 신속히 수정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