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그친 뒤, 노아는 비둘기를 날려 보냈고 초록 잎을 보고 땅이 다시 자라기 시작했음을 알았습니다. 물이 물러가자 노아와 동물들은 방주에서 나왔고, 노아는 하나님께 감사드렸습니다. 하나님은 세상이 다시 생명으로 가득할 것이라고 말씀하시며, 하늘의 무지개를 언약의 표로 세우셨습니다. 다시는 홍수로 땅의 생명을 멸하지 않겠다는 약속이었습니다. 무지개가 나타날 때마다, 노아와 가족은 하나님의 신실한 언약의 사랑을 기억했습니다.
무지개는 하나님의 신실하심과 언약 준수의 아름다운 표시이며, 하나님의 약속은 결코 실패하지 않는다는 것을 상기시켜 줍니다. 무지개를 볼 때 우리는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보호를 생각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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