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 사무엘은 성전에서 하나님을 섬기고 있었어요. 어느 밤, 하나님께서 사무엘의 이름을 부르셨지요. 엘리의 인도로 사무엘은 하나님의 음성에 응답하는 법을 배웠고, 하나님의 신실한 선지자가 되었답니다.
사무엘은 어렸지만 성전에서 충성스럽게 섬겼어요. 밤에 하나님께서 부르셨을 때, 처음에는 그 음성을 알지 못했지만 엘리의 인도로 "말씀하옵소서, 종이 듣겠나이다" 하고 응답하는 법을 배웠지요. 그때부터 사무엘은 하나님의 신실한 종이 되는 길을 배웠답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떤 나이의 사람이라도 기꺼이 섬기려는 자를 부르세요. 우리도 마음을 고요히 하여 하나님의 음성을 분별하는 법을 배우고, 용감히 그 부르심에 응답해요.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한다는 것은 하나님이 예비하신 길을 기꺼이 걷는 것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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