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 년의 가뭄 끝에 엘리야는 아합 왕을 만나, 갈멜산에서 신앙의 대결을 제안했어요. 불로 응답하시는 그분이 참 하나님이라는 것이지요. 바알의 선지자 사백오십 명은 하루 종일 외쳤지만 아무런 응답이 없었답니다. 엘리야는 무너진 제단을 새로 쌓고, 물을 흠뻑 부은 뒤 조용히 기도했어요.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모든 것을 태웠답니다. 백성은 엎드려 경배했고, 엘리야가 기도하니 비가 내려 가뭄이 끝났어요.
각 성경 권마다 무료 이야기 1편이 있습니다 — 전체 라이브러리는 FaithSow 앱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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