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 바울이 멀리 있는 친구들에게 따뜻한 편지를 씁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해 주셨지만, 그 자유는 서로 사랑하고 돕는 데에 쓰는 것이 가장 좋다고 일러 주지요. 자기만을 위해 살면 마음속에 분노·시기·다툼 같은 ‘말썽꾸러기들’이 자라나지만, 성령을 따라 걸을 때 우리 안에 아름다운 열매 나무가 자라나기 시작합니다. 거기에서 사랑, 기쁨, 화평, 인내,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이렇게 아홉 가지 빛나는 열매가 맺힌답니다. 성령과 함께 걸어갈수록 우리 마음의 정원은 온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이 되어 가지요.
각 성경 권마다 무료 이야기 1편이 있습니다 — 전체 라이브러리는 FaithSow 앱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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