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브라함과 사라는 그랄에 와서 살게 되었습니다. 아브라함은 두려워서 사라가 자기 아내라는 것을 분명히 말하지 않고, 그녀가 자기 누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랄 왕 아비멜렉은 그래서 오해하고 사라를 왕궁으로 초대했습니다. 그날 밤 하나님은 꿈속에서 아비멜렉에게 경고하시고 사라를 아브라함에게 안전하게 돌려보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비멜렉은 하나님께 순종했습니다. 다음 날 아침 그는 아브라함에게 왜 진실을 숨겼는지 묻고, 사라를 안전하게 돌려보내며 아브라함에게 선물을 주었습니다. 아브라함은 아비멜렉의 집을 위해 기도했고 하나님은 그들을 돌보셨습니다. 나중에 하나님은 약속을 지키셔서 사라가 이삭을 낳았습니다. 아브라함은 아비멜렉과 평화의 약속도 맺었습니다. 이삭과 이스마엘에 관한 가족의 일은 아브라함을 걱정하게 했지만, 하나님은 이스마엘도 돌보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이 이야기는 두려울 때에도 정직해야 하며, 하나님의 보호와 신실한 인도하심을 신뢰해야 함을 알려 줍니다.
각 성경 권마다 무료 이야기 1편이 있습니다 — 전체 라이브러리는 FaithSow 앱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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