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새인들은 예수님께 가이사에게 세금을 바치는 것이 옳은지 물으며 함정에 빠뜨리려 했어요. 예수님은 은전 하나를 가져오게 하시고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고 말씀하셨고, 사람들은 그 대답에 놀랐어요. 사두개인들도 부활에 관한 어려운 질문으로 예수님을 곤란하게 하려 했지만, 예수님은 “너희가 성경도 하나님의 능력도 알지 못한다”고 하셨어요. 한 율법교사가 가장 큰 계명이 무엇이냐 묻자, 예수님은 “네 마음과 목숨과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고 대답하셨어요. 모든 율법과 선지자가 이 두 계명에 달려 있어요. 마지막으로 예수님은 그리스도가 누구의 자손이냐 되물으셨고, 아무도 대답하지 못했어요.
많은 사람들이 교묘한 질문으로 예수님을 곤란하게 하려 했지만, 예수님은 지혜로 답하셨어요.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드리라고 하셨어요. 가장 큰 계명은 마음과 목숨과 뜻을 다하여 주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고, 둘째는 네 이웃을 네 자신처럼 사랑하는 것이라고 가르쳐 주셨어요. 이 두 계명이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모든 뜻을 담고 있어요. 복잡한 규칙을 많이 외우지 않아도 돼요. 사랑으로 선택하면 그것이 곧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길이에요. 매일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연습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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