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합 왕의 어두운 시대에, 선지자 엘리야는 하나님의 명령으로 긴 가뭄이 임할 것을 알렸어요. 하나님께서는 그를 그릿 시냇가에 숨기시고, 아침저녁으로 까마귀들에게 빵과 고기를 물어다 주게 하시며, 시냇물을 마시게 하셨답니다. 가뭄으로 시냇물이 말라 버리자, 하나님께서는 엘리야를 시돈 사렙다 성으로 보내셨어요. 거기서 한 가난한 과부가 마지막 남은 한 줌의 가루와 약간의 기름으로 그를 맞이했지요. 믿고 순종한 그 신앙 때문에, 가루 통과 기름 병이 흉년 내내 신기하게 떨어지지 않았답니다. 뒷날 과부의 아들이 병들어 죽었을 때, 엘리야가 간절히 기도하니, 하나님께서 아이를 다시 살리셨고, 과부는 비로소 참되게 주님을 알게 되었어요.
각 성경 권마다 무료 이야기 1편이 있습니다 — 전체 라이브러리는 FaithSow 앱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각 성경 권마다 무료 이야기 1편이 있습니다 — 전체 라이브러리는 FaithSow 앱에서 열릴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