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과 바나바가 비시디아 안디옥 회당에 왔어요. 바울이 일어서서 모세와 다윗부터 예수님까지 하나님 백성의 역사를 이야기했어요. 많은 사람이 믿고 다음 안식일에도 와 달라고 했어요. 다음 안식일에는 거의 온 도시가 왔어요. 시기하는 사람들이 바울을 헐뜯었지만 바울이 담대히 말했어요. “하나님은 모든 사람을 사랑하세요! 우리가 좋은 소식을 모든 민족에게 전할 거예요!” 이방인들이 아주 기뻐했어요. 주의 말씀이 온 지역에 퍼졌어요.
하나님의 사랑은 편애하지 않아요. 바울은 회당에서 담대히 선포했어요. 모세에서 다윗, 그리고 예수님까지 하나님은 언제나 약속을 지키셨어요. 시기로 거부하는 사람이 있어도 바울은 낙심하지 않고 듣고 싶어 하는 사람에게 향했어요. 하나님의 좋은 소식은 누구에게나, 어디에 살든 전해진다는 것을 가르쳐 줘요. 하나님은 사랑을 나눌 용기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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