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과 바나바가 이고니온에서 담대히 전도했지만 유대인과 이방인의 반대에 부딪혀 루스드라로 피했어요. 거기서 바울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나면서부터 걷지 못하던 사람을 고쳐 주었어요. 사람들이 둘을 하늘에서 내려온 신이라고 여기며 제물을 바치려 했어요. 바울과 바나바가 급히 말리며 만물을 만드신 유일하신 참 하나님만 예배받기에 합당하다고 선포했어요.
각 성경 권마다 무료 이야기 1편이 있습니다 — 전체 라이브러리는 FaithSow 앱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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