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릿한 등잔불 아래에서 바울은 멀리 있는 친구들에게 진정한 ‘믿음’이 무엇인지 다시 일깨워 주려고 편지를 씁니다. 하나님을 믿고 방주를 만든 노아, 밤하늘의 별을 세었던 아브라함, 바다를 가르고 백성을 건너게 한 모세, 여리고 성을 돌았던 이스라엘 백성, 사자굴 속에서 지켜진 다니엘, 그리고 가장 위대한 믿음의 본이 되신 예수님까지. 바울의 편지는 먼 길을 건너 친구들에게 전해졌고, 그것을 함께 읽은 친구들은 그 어느 때보다 더 큰 용기를 얻었답니다.
각 성경 권마다 무료 이야기 1편이 있습니다 — 전체 라이브러리는 FaithSow 앱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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