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가까이 다가오실 때, 두 제자를 앞 마을로 보내셨어요. 아직 아무도 타 본 적 없는 나귀 새끼를 풀어 예수님께 끌고 오게 하시려는 것이었답니다. 제자들은 예수님의 말씀대로 가서 나귀 새끼를 끌고 왔어요. 자기들의 겉옷을 그 등에 얹고, 예수님을 그 위에 앉으시게 했답니다. 예수님께서 나귀 새끼를 타시고 예루살렘으로 천천히 가실 때, 사람들은 기쁨으로 겉옷을 길 위에 펴고 큰 소리로 하나님을 찬양했어요.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왕이여 찬송하리로다! 하늘에는 평화요 가장 높은 곳에는 영광이로다!" 이 왕은 군마를 타고 칼을 휘두르는 정복자가 아니에요. 나귀 새끼를 타시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한 평화의 왕이시랍니다. 그분께서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우리 가운데 오셔서, 진심으로 그분을 바라보는 모든 사람이 기쁨과 찬송으로 그분을 맞이하게 하세요.
각 성경 권마다 무료 이야기 1편이 있습니다 — 전체 라이브러리는 FaithSow 앱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각 성경 권마다 무료 이야기 1편이 있습니다 — 전체 라이브러리는 FaithSow 앱에서 열릴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