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곱의 가족은 세겜 성 가까이에 살았습니다. 어느 날 디나는 그 성에 사는 여자들을 만나고 싶어 성 안으로 들어갔지만, 세겜은 디나를 매우 잘못되고 상처 주는 방식으로 대했습니다. 그 뒤 하몰과 세겜은 두 가족이 평화롭게 지내기를 바라며 야곱의 가족에게 왔지만, 이미 일어난 상처를 없앨 수는 없었습니다. 디나의 오빠들은 매우 화가 났습니다. 시므온과 레비는 숨은 계획으로 세겜과 성의 남자들을 속였고, 나중에 분노로 행동하여 큰 해를 가져왔습니다. 디나는 가족 곁으로 돌아왔지만, 야곱은 아들들의 행동 때문에 마음 아파하며 분노로 보복하는 것도 잘못이라고 말했습니다. 그 뒤 야곱은 가족을 그곳에서 떠나게 하며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했습니다. 이 이야기는 누군가가 상처를 받을 때 안전한 도움을 구하고 믿을 수 있는 어른에게 말해야 함을 기억하게 합니다. 우리가 화가 날 때 스스로 보복하지 말고, 하나님의 공의를 기다리며 잘못을 잘못으로 갚지 않는 것을 배워야 합니다.
디나가 상처를 받았을 때 그녀는 가족 곁으로 돌아와 보호와 위로를 받아야 했습니다. 시므온과 레비는 여동생을 사랑하고 그녀를 위해 슬퍼했지만, 분노를 다룰 때 분별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분노가 자신들을 속임과 보복으로 이끌게 했고, 그 결과 더 심각한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야곱은 그들이 한 일도 잘못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이야기는 우리나 친구가 무섭거나 상처가 되거나 안전하지 않은 일을 겪을 때 부모님, 선생님, 믿을 수 있는 어른에게 즉시 말해야 함을 가르칩니다. 화가 날 때에는 먼저 무엇이 안전하고 옳은지 분별하고, 스스로 보복하지 않으며, 공의를 하나님께 맡겨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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