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예루살렘 성을 바라보시며 마음 아파 말씀하셨어요.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그 새끼를 날개 아래 모음 같이 내가 네 자녀를 모으려 한 일이 몇 번이더냐 그러나 너희가 원하지 아니하였도다. 보라 너희 집이 황폐하여 버려진 바 되리라.” 제자들은 예수님께 성전 건물을 가리켜 보였지만, 예수님은 이 성전이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질 것이라고 예언하셨어요. 그 후 감람 산에서 제자들이 “이런 일이 언제 있겠사오며 무슨 징조가 있겠습니까?” 하고 물었을 때, 예수님은 사랑으로 가르치셨어요. 미혹되지 않도록 깨어 있으라. 하늘과 땅은 없어질지라도 예수님의 말씀은 결코 사라지지 않아요.
예수님은 암탉이 새끼를 품는 모습으로 백성을 향한 깊은 사랑을 보여 주세요. 사람들이 거듭 거절해도 예수님은 여전히 두 팔을 벌려 지키려 하세요. 예수님의 눈물은 그분이 차가운 하나님이 아니라 사랑과 긍휼이 가득하신 구주이심을 알려 줘요. 우리가 하나님에게서 멀어질 때 그분의 마음은 슬퍼하세요. 예수님을 거절한 사람들처럼 되지 말고 어서 그분의 따뜻한 품으로 돌아가요. 세상이 변해도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남고 그 사랑은 결코 변하지 않아요.
무료 이야기는 웹에서 읽을 수 있고, 추천 및 여정 이야기는 FaithSow 앱에서 잠금 해제됩니다
무료 이야기는 웹에서 읽을 수 있고, 추천 및 여정 이야기는 FaithSow 앱에서 잠금 해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