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은 밀레도에서 에베소 교회의 장로들을 불렀어요. 그는 자신이 겸손과 눈물로 주님을 섬긴 일을 떠올리게 하며, 하나님의 양 떼를 돌보고 하나님께 돌이켜 주 예수님을 믿으며 교회를 잘 지키라고 권했어요. 작별할 때 모두 함께 무릎 꿇고 하나님께 기도하고, 눈물로 작별하며 바울을 안아 주고 배까지 배웅했어요. 그리고 하나님이 함께하신다는 소망 안에서 서로를 계속 사랑했어요.
좋은 지도자는 자기 이익을 위해 섬기지 않고 사랑으로 사람을 돌보며 자기 삶으로 본을 보여요. 예수님이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고 말씀하신 것처럼 바울의 충실한 섬김을 본받아 사랑으로 주변 사람을 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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