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 바울은 멀리 있는 작은 방에서, 빌립보의 사랑하는 친구들에게 기쁨이 가득한 편지를 씁니다.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세요. 다시 한 번 말합니다, 기뻐하세요!” 어떤 일도 염려하지 말고, 무엇이든 기도로 하나님께 아뢰며 필요한 것을 말씀드리세요. 그러면 하나님의 놀라운 평안이 우리 마음을 지켜 주신답니다. 바울은 자신의 비결도 나눠 줍니다. 풍족하든 부족하든, 배부르든 배고프든, 만족하는 법을 배웠어요. 힘을 주시는 주님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바울은 친구들이 보내 준 따뜻한 선물에 감사하며, 하나님의 사랑과 평안이 모두에게 함께하기를 기도했답니다.
각 성경 권마다 무료 이야기 1편이 있습니다 — 전체 라이브러리는 FaithSow 앱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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