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목자 다윗이 언덕 꼭대기에 앉아 별이 가득한 하늘을 올려다봤어요. 아름다운 노래 한 곡이 떠올랐답니다 — 하나님께서는 다윗을 온전히 아신다는 노래였어요. 앉을 때도, 설 때도, 걸을 때도, 말할 때도, 하나님께서는 이미 알고 계신답니다. 아무리 높은 산이라도, 깊은 골짜기라도, 바다 끝이라도, 하나님의 손이 다윗을 붙들어 주세요. 가장 어두운 밤도 하나님께는 대낮처럼 밝답니다. 다윗은 무릎을 꿇고 하나님께 마음을 살펴 주시고, 매일 인도해 주세요, 영원토록이요, 하고 기도드렸어요.
하나님은 여러분을 온전히 아세요 — 미소도, 눈물도, 마음의 모든 생각까지요. 강한 척하지 않아도 돼요. 보여지는 걸 두려워하지 않아도 돼요.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을 보시고도 여전히 사랑해 주시고, 매일 손을 잡고 가장 좋은 길로 이끌어 주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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