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다는 아버지의 집을 떠나 푸른 골짜기에 새 집을 세웠어요. 유다에게는 세 아들이 태어났고, 친절한 타말도 유다의 가족이 되었어요. 그러나 그 가정에는 매우 슬픈 시간이 찾아왔고, 엘과 오난의 세상에서의 날들이 끝났어요. 유다는 셀라가 자라면 타말을 돌보게 하겠다고 약속했고, 타말은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가 오래 참고 기다렸어요. 여러 해가 지났지만 유다는 약속을 지키지 않았어요. 타말은 계속 하나님을 신뢰하며, 용기와 지혜로 유다가 자기 약속을 마주하도록 일깨워 주었어요. 유다는 자기 인장과 끈을 보고 자신이 잘못했다는 것을 깨달았고, 타말이 자기보다 더 충실했으며 자신이 약속을 지키지 않았음을 인정했어요. 나중에 타말은 쌍둥이 베레스와 세라를 낳았어요. 하나님께서는 이 가정을 여전히 돌보시며 신실한 이야기를 계속 이어 가셨어요.
각 성경 권마다 무료 이야기 1편이 있습니다 — 전체 라이브러리는 FaithSow 앱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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