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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이 죽은 뒤, 요셉을 알지 못하는 새 파라오가 이집트를 다스렸습니다. 그는 이스라엘 백성이 많아지는 것을 보고 두려워하여 그들에게 힘든 노동을 시키고 자신을 위해 국고성을 짓게 했습니다. 또 파라오는 산파 십브라와 부아를 불러 히브리 남자아이들을 살려 두지 말라고 명령했습니다. 그러나 산파들은 하나님을 경외하여 파라오의 잔인한 명령을 따르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에게 은혜를 베푸셨고, 이스라엘 백성은 힘든 날들 속에서도 계속 많아지고 강해졌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한다는 것은 무모하게 위험을 감수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하고 싶어 하는 것입니다. 십브라와 부아는 파라오의 잔인한 명령 앞에서 하나님을 경외했기 때문에 생명을 보호하기로 선택했습니다. 어린이 여러분, 괴롭힘이나 위험하거나 두려운 일을 보게 되면 혼자 견디거나 혼자 해결하려 하지 마세요. 부모님, 선생님, 믿을 만한 어른에게 말하고 함께 기도하며, 용기와 지혜로 옳은 일을 배우세요.
삽화는 AI의 도움으로 제작됩니다. 성경의 의미와 이야기의 주제는 충실히 유지되고 주요 인물은 일관되며, 일부 세부 묘사는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콘텐츠에 문제가 있는 경우 언제든지 피드백을 남겨주시면 검토 후 신속히 수정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