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야가 하늘에 오르는 날이 왔어요. 엘리야는 길갈에서 출발해, 베델과 여리고를 지나 요단강으로 향했답니다. 엘리사는 스승을 꼭 따랐고, 세 번이나 떠나라는 말을 거절했어요. 엘리야가 겉옷으로 물을 치자 요단강이 갈라졌고, 두 사람은 마른 땅을 걸어 건넜답니다. 엘리사는 "스승의 영을 갑절로 주십시오." 하고 청했어요. 갑자기 불수레와 불말이 둘 사이를 갈라놓았고, 엘리야는 회오리바람을 타고 하늘로 올라갔답니다. 엘리사는 엘리야의 겉옷을 집어 들고 물을 쳐 건너왔어요 — 하나님의 영이 엘리사 위에 임하셨답니다.
각 성경 권마다 무료 이야기 1편이 있습니다 — 전체 라이브러리는 FaithSow 앱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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